"이스타항공 악몽사태 또 재연(?)"...카드업계, 티메프사태 책임론에 '암울'

티메프 사태 소비자 피해 8천억원 추정
국회·PG사 "카드사·셀러 환불 금액 분담"
카드업계 “티메프 사태 법적 책임 없어”

2024.08.0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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