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의 '맹추격'...신한카드 업계 1위 지위 '흔들'

삼성카드, 상반기 순이익 3천628억원...'업계 1위' 신한카드 격차는 100억대
김대환 대표의 '외형 확장·내실 안정' 경영전략 '성공적'..."모니모 확장 목표"
카드업계 "삼성카드, 수익률·연체율 관리 최고 수준"...증권가, 투자의견 '매수'

2024.08.14 08:00:00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