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황 부진 속에 실적개선"...4대 금융지주 카드사 CEO 연임 '촉각'

신한·KB국민·하나·우리카드 CEO...올해 일제히 '임기 만료'
조달비용 상승에도 호실적...안정적 연체율 관리가 '중요'
문동권 대표, 업황 부진 속 실적방어...트래블 성장세 '주목'
KB 이창권 대표, 상반기 호실적에도...'2+1' 임기 모두 채워
이호성 대표, 상반기 실적 60%↑...트래블카드 실적 '견인'
우리 박완식 대표, 가맹점 구축 '관건'...상반기 실적 '약진'

2024.09.02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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