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공백에 선제 조치"...카드업계, '내부통제기능' 강화로 금융사고 예방 총력

21대 국회서 불발된 '여전법 개정안'...금융당국의 임직원 제재 근거 '없다'
이어지는 '제재공백'에 카드사, 내부통제기능 강화...선제적 금융사고 예방
'지난해 105억 배임사고' 롯데카드, 이사회에 내부통제위원회 신설 의결
신한카드, 그룹 차원의 내부통제 체계 강화...신한금융, 'AI 거버넌스' 구축
국민·우리카드, 내부통제 체계 강화 추진..."내부통제위원회 신설 검토 중"

2024.09.13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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