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21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IP 확장' 및 '미래 비전' 제시

최원준 넥슨 라이브 본부장·민경훈 마비노기 디렉터·김동건 데브캣 대표 발표
마비노기 'on-go知新(온고지신)'…"21년 경험 통해 새로운 즐거움 선사할 것"

2025.02.15 0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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