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노동부, '안성 교량 붕괴'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 등 압수수색

시공사·발주처·하도급사 등 7곳 대상 수사…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1명 입건
6개 기관·42명 참여 합동 감식 진행…감식 통해 사고 원인 규명 및 잔해 수거

2025.02.28 10: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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