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직원이 현금서비스 한도 '제멋대로' 상향 인출...비씨카드發 부당대출 사고 '후폭풍' 촉각

내부 직원, '셀프' 현금서비스 한도 상향 통해 16억원 부당 인출
비씨카드 자체 내부 감사 진행 속 업계 일각 '내부통제' 부실 지적
금감원 "자체 감사 결과 검토 후 후속 현장 검사 여부 결정할 것"
업계일각, 비씨카드發 금융사고 여파 업계 전반에 확산 우려 '주시'

2025.06.09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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