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개선에 책임경영 강화"...현대차증권, 안정적 사업 기반 '확보'

현대차증권, 주력사업 부동산PF 축소하고, 비부동산 딜 비중 확대
패밀리 오피스 등 사업 다각화...S&T 부문 수익 전년 比 51% 증가
배형근 사장, 연이은 자사주 매입...향후 경영성과 자신감 의지 반영
신용평가업계 "현대차증권 신용부담 완화에 자본 적정성 지표 개선"

2025.06.20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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