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추경 반영 나라살림 적자 54조원대…"역대 네 번째 규모"

수입 늘었지만 지출도 늘어…법인세·소득세 호조가 수입 개선 견인
중앙정부 채무 1천217조원…국고채 금리 상승, 외국인 순유출 전환

2025.07.10 10: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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