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발굴 등 "중책" 맡은 오너 3·4세들...CJ·SK그룹 경영능력 "시험대"

CJ家 4세 이선호, 6년 만에 지주사 복귀…그룹 미래 먹거리 발굴 주도
최태원 회장 장녀 최윤정 SK바이오팜 부사장…SK '성장 지원 담당' 겸직

2025.09.05 0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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