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정원' 사업 "동상이몽"...金총리 "제동" vs 吳측 "성숙한 판단을"

"정쟁의 무대로 변질된 모습...참으로 유감"
"추모와 예우는 정파와 색깔로 구분 안돼"

2025.11.17 16: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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