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마가 없다"…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연임 가도 ‘파란불’

임추위 가동 속 차기 회장 인선작업 ‘2개월프로세스’ 시동
임 회장, 증권·생보 인수 등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장 성과
상업·한일銀 동우회 26년만에 통합...조직 문화 통합 '치적'
금융권 일각 "임 회장 견제할 대항마 없어...연임에 '무게감'

2025.11.19 0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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