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최대 100억원'...프로야구 한화 "FA 최대어 강백호 품었다"

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 등
"노시환, 채은성, 문현빈 등과 공격력 높일 것"

2025.11.20 16: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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