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도, 신규도 통했다"…엔씨소프트 'IP 경쟁력' 재확인

장수 IP 안정성과 신규 IP 성장성…두 축으로 완성한 성과
'리니지M'·'길드워'로 증명한 엔씨의 변함없는 'IP 경쟁력'
'아이온2' 흥행으로 다시 확인된 'MMORPG 명가'의 저력
"검증된 IP는 견고하게, 새로운 IP는 과감하게 키운 한 해"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로 제시한 '미래 성장 로드맵'

2025.12.20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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