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정치 전망(下)] 서울·부산이 '변수'…정국 주도권·대권 구도의 '바로미터'

"두 광역단체장 선거에 여야 정치 명운 걸렸다"
오세훈·박형준, '현장 행정'으로 중앙 정치 압박
지방 주도 성장 구상 놓고 중앙-지역 '힘겨루기'

2026.01.07 0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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