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자 이익이 성장 주도"...국내 4대 금융지주, 지난해 순익 18조 돌파

증시 활황에 WM·IB 수수료·보험 수익 확대...비이자이익이 실적 견인
가계대출 규제 속 예대금리차 유지...이자이익은 완만한 증가세
위험가중치 상향·생산적 금융 전환에 올해 성장세 둔화 우려

2026.01.07 08: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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