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위페이 '기권'…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결승行'

체력 소모 없이 준결승 통과…대회 3연패까지 단 한 경기
왕즈이·신두 중 승자와 우승 다툼, 상대 전적서 모두 우위

2026.01.10 09: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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