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한강변 대표 단지로 만들겠다"...성수4지구 현장 경영

입찰 앞두고 현장 방문해 임직원 격려...월드클래스 협업으로 승부수
"독보적 520m 한강 접촉면 보유...조합원 분담금 최소화 등 최적 조건 제시"

2026.01.23 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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