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혹한기' 직면… 배터리업계, 포트폴리오 최적화 "분주"

국내 배터리 3사 지난해 4분기 일제히 영업손실 발생
미국 보조금 중단 등 영향에 전기차 캐즘 장기화 여파
ESS·로봇 배터리 등 전기차 외 사업서 성과 창출 움직임
"단기간 수익성 확보 어려워…버티기·향후 비전 확보 목적"

2026.02.05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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