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행 실적이 성장 견인"...지방금융지주 3사, 순익 2조 육박 ‘사상 최대’

BNK·JB·iM금융 순익 1조9693억원...전년 대비 21.5% 증가
비이자이익 확대·비은행 약진...이자이익 부진 상쇄
CET1 비율 상승·대손비용 감소...주주환원 확대 본격화

2026.02.19 08:00:00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