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기회로"…K-게임, '신기록·체질 개선' 통해 글로벌 확장 "가속"

넥슨, '아크 레이더스'로 증명한 글로벌 '저력'…매출 4.5조 시대 개막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신화 지속…미래 성장 위한 '1조의 승부수'
넷마블, 화려한 부활…'자체 IP'·'플랫폼 효율화'로 일궈낸 역대급 성과
엔씨소프트, 1년 만에 흑자전환…'아이온2'가 쏘아 올린 재도약 '탄탄'
스포츠 게임 강자 컴투스, '야구 열풍' 타고 역대 최대 실적·흑자 달성
'인고의 시간' 펄어비스·카카오게임즈, 올해 대작 출격으로 반등 모색
플랫폼 다변화·탈(脫)모바일…K-게임, 생존 키워드 '수익 모델 고도화'

2026.02.13 0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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