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날'…손태승·함영주 징계 수위 '촉각'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징계수위 '주목'
금융사 내부통제 부실로 인한 경영진 제재, 최대 쟁점
대규모 원금손실 'DLF 사태'…'경영진 제재' vs '직접개입 없다'

2020.01.30 09:00:19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