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압수수색 반발…"표현의 자유 말살"

박대표 변호인 측, "과연 조국(전 법무부 장관)에 이런 식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는지 판단해 보라"
‘남북교류협력법·공유수면 관리·매립·고압가스 안전관리법 등 법률 위반 혐의’로 과한 압수수색 받아

2020.06.26 17: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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