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더기 법안 vs 과하다"...‘중대재해법’ 처리 "갈등만 확산"

“기존보다 후퇴” vs “여전히 과도해”…양측 모두 불신만 키워
노동계 “정부안보다도 후퇴… 실효성 없는 누더기 법안에 분노”
경영계 “법안 제정에 ‘유감’ 등 "사업주 처벌 완화해달라" 촉구

2021.01.07 16: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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