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노조 “사측, ‘탈법적 재벌승계’…회사 구성원에 피해 전가”
“회사 역량, 총수일가 승계·사익추구에 활용…노동자·일반 주주, 덤터기”
“조선경기 하락에 ‘구조조정’…인적분할로 지주사 설립·총수 지분 확대”
“알짜 계열사, 지주사에 편입…‘고액 현금배당’으로 총수일가 부의 축적”
“물적분할 통해 현금·자산 존속회사로 가져가…현대重엔 부채만 남겨”
“노조, 24일 한국조선해양 주총에 참석…‘탈법적 경영행위’ 폭로·추궁”
2021.03.23 15:5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