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조남욱 전 삼부토건 회장 골프접대·향응 의혹 일축..."악의적 오보"

"식사·골프, 지인 다수와 몇 차례 했으나 접대는 無...10년새 접촉 없어"
“출처 불분명한 일정표 부풀려 허위 접대·스폰서...악의적 오명에 유감“

2021.07.19 12:05:43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