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하청에 끊어진 생명줄"...현대중공업이 끊어버린 신뢰의 끈

지붕 작업 중 25m 추락사...추락 방지 발판·추락 방호망 부재
사측, 안전대 착용 조치 취해...안전관리 문제 없었다는 입장
노조 “산업안전 규칙 위반...안전관리 허점에 발생한 중대재해”
노조 “다단계 하도급·단기계약업체...중대재해 주범, 근절해야”
2019년 9월 이후 5건 현장 사망사고...대표이사 外 불구속 기소
현대중공업, 올해 산재 사망사고 3건...‘수습·재발 방지’ 행보 기대

2021.07.20 00: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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