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28㎓ 5G 투자 저조"… 윤영찬 "수요·공급 조화된 생태계 조성이 해답"

5G 28㎓ 기지국, 올해 안에 의무구축률 달성은 불가능에 가까워

2021.10.01 16: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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