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과 소통 (上)] 청년정책 '칸막이' 없애니 이용자 쑥쑥

취준생, 사회초년생···취업난 장기화 및 주거 문제 고심거리 가득
정부·서울시, '청년몽땅정보통' 개설···약 2천여개 청년 정책 모아
권역별 설치된 청년 상담 프로그램 '상담 오랑'도 온라인 신청 가능

2022.07.10 08:5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