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입시비리·감찰무마...조국 1심 징역 2년 실형

아들과 딸 입시비리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
청와대 특별감찰반 감찰을 무마한 혐의도 유죄

2023.02.03 15: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