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호 한도 '1억원 이상' 상향 논의...현실은 5천만원 이하 예금자 98%

금융당국, 오는 8월까지 개선안 마련 계획
윤 의원 "서민 이자부담...정교한 설계 필요"

2023.03.22 09:2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