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위기를 기회...전진하는 자세 갖춰야"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본사서 열린 2024년 시무식에서 신년사
정 부회장 "올해 현대카드·커머셜 앞에 '골든 윈도우'가 열려"

2024.01.03 14:0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