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장재현 감독 "취향 가진 창작자 지원이 K-콘텐츠 장르 다양화로 결실"

장재현 감독 "과거 창의인재동반사업 지원 덕에 첫 단편영화 '12번째 보조사제' 세상 밖 나와"
콘진원 창의인재동반사업 통해 12년간 3천667명 창의인재 양성…콘텐츠 산업 주역으로 성장
비주류 오컬트 장르가 1천만 영화로…창작자 취향 존중 있어야 다양한 콘텐츠 장르로 발전해

2024.04.17 10:3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