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ELS' 사태 빗겨간 인터넷은행...올 1분기 실적 확대 '정조준'

4대 금융지주 1분기 순익 합계 4조원...홍콩 ELS 배상이 발목
카뱅 1분기 순익 '사상최대' 전망...토뱅·케뱅도 실적 확대 '올인'
금융위,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완화...인뱅 실적에 호재로 작용

2024.04.23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