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 "경영권 찬탈 계획 의도도, 실행한 적도 없다"

민 대표 "사쿠라·김채원 영입 몰랐다"
"일을 잘한 죄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2024.04.25 16:4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