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등 '3세 경영' 진입한 보험사들…대물림 아닌 역량 입증 ‘초관심’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의 장남 신중하 상무 승진...경영일선 본격화
현대해상 정몽윤 회장 아들 정경선 전무...직속 체제 대폭 강화
취임 2년 차 돌입한 한화생명 김동원 사장...후계자 수업 '박차'

2024.12.13 08: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