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에 경유차 외면까지"…올 신차 등록 11년만에 최소 전망

올 연간 등록 대수 164만대 예상…지난 2013년 이후 '최소치'
내연기간차 급감, 친환경차 성장세가 못메꿔…소비심리 위축

2024.12.17 0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