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음료·주류·해외 사업 강화로 '4조 클럽' 첫 입성

올해 연간 매출액 4조766억원으로 '4조 클럽' 첫 입성 기대감 'UP'
음료 부문, 헬시 플레져 트렌드 반영한 '노 슈가' 제품 확대할 계획
주류 부문, 소주 '처음처럼' 미국 공략…'새로' 국내 성장세 매서워
해외 부문,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 강화…필리핀 법인 성과도 기대

2024.12.26 08: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