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도 초고속 승진 가능"…이재현 CJ 회장 인재제일 경영철학 '재조명'

주요 기업 '경력직 수시 채용' 확산…CJ그룹, 공채 제도 유지
이재현 회장, '하고잡이' 경영철학 '눈길'…젊은 인재 과감 등용

2025.03.24 08: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