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 "'글로벌 브랜드 컴퍼니'로 다시 한 단계 도약"

25일 용산 사옥서 제19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위해 네 가지 전략 공유

2025.03.25 15: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