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감각으로 성장 견인"…한화그룹 등 오너 3세 경영 시대 '본격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승계작업 마무리…김동관 시대 '활짝'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두각'…경영능력 일찌감치 입증
롯데 신동빈 장남 신유열 부사장…신성장 동력 '바이오' 낙점

2025.04.03 08: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