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효율화" vs "인력감축 꼼수"...신한카드, 조직개편 두고 갈등격화
신한카드, 16일부터 단위조직 일부 통폐합 ‘대부제’ 도입
오는 19일부터 희망퇴직 접수…지난해 말 실시 후 6개월만
신한카드 노조, 강력 반발..."조직 개편 통해 희망퇴직 압박"
신한카드, 작년 당기순이익 기준 삼성카드에 1위 자리 내줘
수익성 악화에 불가피한 선택 ...역피라미드 인력 구조 '지적'
카드업계 업황 악화 지속...경쟁 카드사 신한사태 결말 주시
2025.06.16 08: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