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규, "생명보험사 의료자문 제도 악용 의혹"...자문 후 보험금 미지급률 62%

보험소비자 정당한 권리 침해하고 보험사 갑질 수단으로 악용
의료자문도 특정 의료기관에 집중

2019.10.03 16: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