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특권 보다 사회적 책임이 우선"…삼성 이재용 회장 장남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재용 장남 이지호,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입영…美시민권 포기
재계 "특권 버리고 장교 입대…삼성에 대한 사회적 신뢰 강화될 것"

2025.09.12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