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징계받은 교수 10명, 여전히 강단에"…정연욱 의원 "한예종, 예술 아닌 윤리 무너졌다"

정연욱 "예술의 자유가 아니라 '윤리'의 방임"
"학생이 떠나고, 가해 교수가 남는 학교" 질타

2025.10.20 17: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