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심사 아닌 장사"…정연욱 "게관위, 영화보다 비싼 게임 심사비 받아"

인디게임 창작자 "1천원 게임에 160만원"…20년째 낡은 기준 적용
플랫폼 바뀌면 재심사·환불 불가…"게임생태계 옥죄는 제도" 비판
"부산 기관이 부산 출장비 받아"…게관위 구조개편·폐지론까지 확산

2025.10.23 11:4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