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매칭'에 청년층 '쉬었음' 인구 급증…1년새 7만3천명↑

청년층 '쉬었음' 비중 확대…구직 포기 아닌 '조건 미충족'
고령층은 건강·정년 여파…중장년층 '일자리 감소' 체감

2025.11.05 12: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