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세운지구 '일타강사' 자처..."녹지축 조성은 시민 위한 보편적 복지"

직접 영상 출연해 당위성 설명...종묘 경관 훼손 논란에 시뮬레이션 공개
높이 상향 통해 기부채납 12배 증가...4일 현장 방문해 주민 목소리 청취

2025.12.03 17:4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