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유령주식' 판 삼성증권 직원들 47억 배상하라" 철퇴

법원 "고의로 신의칙 어긴 채 매도…회사에 손해 입혀" 반 책임 인정
배당 실수한 직원에 대해서는 배상책임 인정 안 해

2019.10.23 07:2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