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년사 관전포인트는...재계, AI역량에 "명운"

삼성전자 전영현·노태문 대표이사 "AI 선도기업 도약하자"
최태원 SK그룹 회장, '승풍파랑' 강조…'AI 통합 설루션' 제시
정의선 현대차 회장 "AI 역량 없으면 생존 담보 어려워" 경고

2026.01.05 11:09:20